반도건설 운서역 반도유보라 완판 기대감 ‘솔솔'…4일 1순위 청약

권이상 기자

입력 2019.07.03 11:05  수정 2019.07.03 11:13

운서역세권 입지 및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혁신설계 등 호평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 혜택

운서역 반도유보라 견본주택 내방객들이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반도건설


반도건설의 영종 첫 프로젝트인 ‘운서역 반도유보라’가 호평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 방문객들은 역세권 입지 및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상품에 기대감을 나타내며 완판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공항철도 운서역세권의 입지와 고객맞춤 설계, 그리고 지역 최초 미세먼지 저감 등의 첨단 시스템이 적용돼 운서맘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금융혜택 위해 계약금(계약시)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조건으로 공급되된다.

청약일정은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가 청약일정이 진행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70만원에 책정됐다.

단지는 공항철도 운서역 도보 역세권 단지로 김포공항역까지 30분 내 진입, 마포권역까지 40분 내 이동이 가능해 서울권 진입에 매우 용이하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3연륙교(2025년 개통예정)등의 광역교통망도 갖춰져 있고 최근 해양수산부에서 발표된 여의도 크기(332만㎡)면적에 2조원대 민자사업, 1만8000명 고용효과…2022년까지 골프장·호텔·쇼핑몰 개발사업인 '영종드림아일랜드 사업’ 본격화 된다는 소식에 영종지역 부동산 시장이 일제히 활기를 띠고 있다.

마포구에서 온 박모씨는 “직장이 인천공항이라 그동안 공항철도로 출퇴근하였는데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공항과 가깝고 첨단시스템이 접목된 신규아파트에 단지 내 브랜드상업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이번에 꼭 청약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내방객들은 무상으로 제공되는 미세먼지 시스템에 만족도가 높았다.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모든 동과 세대 내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적용했다.

각 주동 입구에서 에어샤워기로 미세먼지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고, 각 세대 현관에서 브러쉬 청정기 및 헤파필터가 장착된 에어샤워 청정기로 미세먼지를 정화한다.

견본주택에 전시된 유니트 출입구에서 해당 상품을 직접 체험한 인천 송도 거주중인 하모씨는 “미세먼지 관련 상품은 최근 주부들 사이에 가장 인기 있어 관심갖고 있었다”며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단계별 저감 시스템으로 청정단지가 구현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인천 중구 운서동 3099-4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6층 6개동, 전용면적 83~84㎡ 총 4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단지 내 상가 ‘운서역 유토피아’도 함께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인천 중구 운서동 3086-8번지, 운서역 2번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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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상 기자 (kwonsg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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