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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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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일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25일 오후 5시 조기 폐점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는 확진자 방문 확인 직후 선제적으로 조기 폐점했으며, CCTV로 확인된 동선은 물론 점포 전체를 방역한다.
조기 폐점 후 철저한 방역을 진행하는 강남점은 서초구청 감염병관리팀 등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26일은 정상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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