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발렌시아 훈련 재개…부상 턴 이강인도 미소


입력 2020.05.10 11:43 수정 2020.05.10 11:43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이강인. ⓒ 뉴시스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 CF 선수단이 훈련을 재개했다.


발렌시아는 9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담아 팬들에게 소식을 알렸다.


발렌시아 선수들은 팀 훈련장인 CD 파테르나에 모여 가볍게 몸을 풀었고 다음 달 리그 재개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었다.


부상에 회복된 이강인도 가벼운 런닝을 했다. 이강인은 지난 3월 팀 훈련장이 폐쇄될 당시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인해 목발을 짚고 있었으나 다시 찾은 미소와 함께 달리기 훈련에 매진했다.


한편, 두 달 넘게 모든 일정을 중단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6월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