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공유하기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최대주주가 조양래 외 12명에서 조현범 외 11명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조양래 회장은 자신이 보유한 한국테크놀로지그룹보통주 2194만2693주를 시간외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차남인 조현범 사장에 매각했다.
이번 매매로 조현범 사장 지분은 19.31%에서 42.90%로 증가했다. 조양래 회장 지분은 0%로 낮아졌다. 인수자금 조달방법은 보유현금 및 차입금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KT그룹 리더십 재편 가속…'박윤영號' 경영 정상화·신사업 수익성 '시험대'
KT스카이라이프, 26일 정기 주총…사내이사 후보에 조일 부사장
LG유플러스, 아이폰 17e 개통 진행
“언제 어디서나 안심 접속” LG유플러스, 글로벌 보안 기업 포티넷과 협력
“샤잠, 이 곡 뭐야?” 챗GPT, 애플 뮤직 실시간 검색 지원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지분 차남 조현범에 넘겨…승계 유력
'MB 사위' 조현범 한국타이어 대표 사임
'하청업체 뒷돈' 조현범 한국타이어 대표 집행유예
[특징주]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후계자 차남 낙점·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급등
[특징주]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현대차와 협력 소식에 강세
댓글
오늘의 칼럼
상법 개정 첫 주총…개혁으로 답할 때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권력은 그 극성기에 몰락을 준비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융지주사 회장의 선임과정에서 체계적 검증이 필요한 시점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여성 건강의 척도 ‘생리통’ 치료비용의 70%를 국가가 지원하는 이유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연예
"박지훈 신드롬"…영화계 보수적 캐스팅에 던진 질문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산업
시행 D-1 노란봉투법, '산업의 족쇄' 되지 않으려면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