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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상 위메프 대표, 건강 문제로 휴직…"부문별 조직장 체제 경영"

  • [데일리안] 입력 2020.06.30 17:01
  • 수정 2020.06.30 17:01
  •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박은상 위메프 대표.ⓒ위메프박은상 위메프 대표.ⓒ위메프

박은상 위메프 대표가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에 들어간다.


위메프는 30일 "박은상 대표가 건강상 문제로 휴직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대표이사 사직' 등의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지난해 대규모 투자 건 마무리 이후 건강악화 등을 이유로 이달 1일부터 한 달간 안식년 휴가를 사용했다. 당초 7월1일 휴가 복귀 계획이었지만, 휴가 기간 중 건강상 문제로 인해 더 긴 휴식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으로 이번 휴직을 결정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 대표의 부재 기간 위메프는 각 부문별 조직장 체제의 임시 경영체제를 유지한다. 별도 대표이사 선임은 예정에 없으며, 박 대표는 건강이 회복되면 휴직 기간 중이라도 바로 복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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