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 ⓒ 뉴시스
MMA 최고의 스타 코너 맥그리거(32)가 신체 노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AFP통신 등 해외 언론들은 13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최근 프랑스 코르시카 경찰서에 구금됐다가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코르시카의 한 술집에서 한 남성이 성기를 노출한 채 성추행 시도로 볼 수 있는 행동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그리고 그곳에는 맥그리거가 자리하고 있었다.
현재 맥그리거는 프랑스에서 출발해 모나코에 도착하는 180km 거리의 수상자전거 자선 경주대회에 참가 중이다.
한편, 맥그리거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으며 풀려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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