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공유하기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형 확정돼 재수감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자택을 나서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뒤 검찰이 제공하는 차를 타고 동부구치소로 이송될 예정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횡령 혐의로 징역 17년 확정…재수감
MB 17년, 최악의 한풀이·정치·코드 판결
이명박 전 대통령 "법치 무너져…나라 미래 걱정된다"
민주당 "국민의힘, MB유죄 사과하고 공수처 협조하라"
홍준표, 'MB 징역 17년 확정'에 "역사에 남을 최악의 정치 판결"
댓글
오늘의 칼럼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하재근의 이슈분석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리인하요구권의 체계적 정비 시급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이란 최고지도자의 시신 정치?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소확행 정책, "작은 일을 많이, 빨리"도 좋지만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