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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을 하루 앞두고 시장이 다시 출렁거리고 있다. 2일 코스피는 1% 이상 급등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대비 33.01포인트(1.46%) 오른 2300.16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대비 11.78포인트(0.52%) 오른 2278.93에 출발한 지수는 오후들어 2300을 돌파하며 강세장 흐름을 이어갔다.
투자주체별 수급으로 보면 개인이 홀로 1077억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77억원, 487억원을 동반 순매수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전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은행, 철강·금속, 운수창고, 금융업, 기계, 보험, 운송장비 등이 1~2% 상승세를 기록했다.
매매주체별로 개인이 1076억원 순매도 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77억원, 488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294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SK하이닉스, NAVER, 삼성SDI가 떨어진 것을 제외하면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LG화학, 현대타, 셀트리온, 카카오 등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0.30포인트(1.30%) 오른 802.95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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