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스피, 2700선 가시권…코스닥도 3개월만에 900선 돌파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0.12.03 17:05  수정 2020.12.03 17:05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운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0.32p(0.76%) 오른 2696.22, 코스닥 지수는 8.27p(0.92%) 오른 907.61로 마감했다. 종가 기준 코스닥 지수가 9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2018년 1월 16일(901.23) 이후 처음으로 이날 종가는 2018년 2월 1일 기록한 908.20 이후 가장 높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3.8원 내린 1097원으로 마감했다. 1100선이 깨진 것은 2년6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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