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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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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은은 5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본관에 위치한 본부 9층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은은 방역 가이드라인에 따라 즉시 본부건물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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