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위성 식별 후 1년 지나서야…軍 "감시 사각지대 해소 위해 전력 보강 검토"
지난해 9월 위성 통해 MDL 인근 북한군 지뢰 흔적 식별
합참 "유엔사와 같이 현장 확인 후 최종 판단하려고 해"
우리 군이 비무장지대(DMZ) 북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 군사분계선(MDL) 인근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력 보강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위성을 통해 북한군의 지뢰 매설 흔적을 발견한 뒤 약 1년 만이다.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9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여러 가지 전력 보강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우리 군은 지난해 9월 MDL 인근에서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흔적을 식별했다. 해당 지점은 '감시 사각지대'로, 전방에 있는 장병들이 육안이나 감시장비로…
검찰청 체제 역사 속으로...내달 2일 공소청 출범
영화 최종면접 제작보고회
국민의힘 "제넨셀 관련 국정감사 증인 채택해야"
미래대응기금 당정협의...시도지사들도 한자리
남자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우루과이 경기
국회 국방위, '지뢰 폭발' 육군 25사단 현장 점검
디즈니+ ‘술래게임’ 제작발표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강신철 국방부 장관 접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신철 국방부 장관 접견
연지대동제 ‘월하연희’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