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픽] 정원오, 발목 잡은 '주폭 논란'…'보수결집' 오세훈, 역전 기회 올까?
폭행 이유 두고 이틀째 '진실공방'
고삐 당기는 吳측…'맞대응' 사활 鄭측
"말려들었다"…사라진 '일잘러' 이미지
후보 경쟁력 입증 못하면 판세 흔들릴 듯
과거 국회의원 비서관과 경찰을 폭행해 벌금형이 선고된 이른바 '주폭 사건'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발목을 잡은 모양새다. 폭행 이유를 두고 여야가 사활을 걸고 진실공방에 들어가면서, 정 후보의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 이미지가 가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후보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대세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초청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서 "원론적인 답변을 하자면, 여러 의혹이 제기됐으니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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