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에 한동훈 "국민 모두에 지옥문 열려…검찰 복수심 마케팅 결과"
국회서 긴급 간담회…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참석
韓 "범죄자 편 들겠다 선언…국민들이 거부할 것"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지옥문이 열렸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해당 개정안을 강행 처리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20년간 이어온 '검찰 복수심 마케팅'으로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는 형사사법체계를 무너뜨렸다"고 날을 세웠다. 국민의힘 인사들도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약화시킬 것이라며 우려를 쏟아냈다.한동훈 의원은 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와 함께 말한다-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에서 "이재…
한동훈 의원,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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