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06.25 10:35
수정 2021.06.25 10:37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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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김기현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무식·무능·무대뽀 3무 에너지 정책이 급속한 산림 훼손과 환경파괴를 가속한다"고 밝히며 "운동권 재생사업으로 전락한 엉터리 신재생 에너지 실태를 면밀히 분석해 책임자를 찾아내겠다. 결과에 따라 형사고발, 국정조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