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에 의존한 채 폭염 이겨내는 쪽방촌 주민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7.22 15:40  수정 2021.07.22 15:41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절기상 가장 더운 날인 '대서'인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 쪽방촌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선풍기 바람을 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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