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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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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안산과 김제덕이 24일 오후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녀혼성단체전 결승에서 승리한 뒤 금메달을 목에거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도쿄올림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대회 규정에 의거해 선수가 직접 메달을 목에 걸어야 한다. 수상자와 시상자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상자 간 1m 거리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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