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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이은주(오른쪽 2번쨰) 의원 등이 17일 국회에서 청년정의당 주최로 열린 “내 나이가 어때서” 청년·청소년 참정권 확대 촉구 공직선거 피선거권 연령 하향 법안 발의 기자회견에 앞서 피켓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선 피선거권 연령 하향 청년정치인 공동선언
8일 오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대통령선거 40세미만 출마제한' 폐지 관련 여야 9개정당 청년정치인 공동선언 기자회견에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與대권주자까지 "대통령 피선거권 자격 낮춰야"
김두관 "합리적 이유 없는 조항, 청년 리더 등장 막아"이광재도 "시대 흐름 맞지 않는 제도 과감히 개선해야"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조국의 시간' 논란 커지는데, 길어지는 송영길의 침묵, "대통령 피선거권 연령 낮춰야"···헌법까지 때린 '이준석 돌풍'
▲'조국의 시간' 논란 커지는데, 길어지는 송영길의 침묵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회고록 출간을 두고 논란이 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곤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송영길 대표 등은 조 전 장관 회고록과 관련해 언급을 삼가며 거리 두기를 해왔지만, 당 지도부가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이다. 하지만 송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까지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았다. 당 차원의 논평이나 브리핑도 없었고, 회의에서 공개적으로 조 전 장관을 거론하는 이도 없었다.▲"대통령 피선거권 연령 낮춰야"···헌법까지 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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