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패럴림픽 여자 육상 200m, 전광판 보는 전민재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08.29 21:36  수정 2021.08.29 21:39

ⓒ사진공동취재단

29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여자 육상 200m(T36) 결선. 대한민국 전민재가 결승선에 골인한 후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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