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후보 목도리 둘러주는 남편 이승배 씨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12.07 10:50  수정 2021.12.07 10:51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7일 국회에서 열린 '심상찮은 버스 6411' 출정식에서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의 남편 이승배씨가 심 후보에게 목도리를 매주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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