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공유하기
에쓰오일은 27일 온라인으로 2021년 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샤힌 프로젝트는 올해 6월 피드 작업을 완료하고 FID(최종투자)를 결정할 계획"이라며 "2026년 상반기에는 건설을 완료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상세 설계 진행중이이어서 피드웍이 완료되면 자세한 투자 규모와 케파 등을 종합적으로 시장에 알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기저효과에 발목 잡힌 SKT·KT…LGU+는 반사이익
최수연 네이버 대표, 마크롱 대통령과 회동… 'AI 동맹' 논의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행보로 호남 방문... ‘AX 플랫폼’ 도약 강조
"제가 대신 물어볼게요"…LG헬로비전, 유튜브 '지혜픽' 공개
"단점 없는 폰"…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유럽 7개국 소비자지 평가 1위
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익 2兆 돌파 '사상 최대'
에쓰오일, ‘2021 영웅소방관’ 시상…8명에 총 9천만원 수여
에쓰오일-사우디 아람코, 블루수소 협력 MOU
에쓰오일, '영웅 해양경찰'에 이장연 경위 등 6명 선정
댓글
오늘의 칼럼
중국이 ‘트럼프 관세’보다 더 무서워하는 것은?
하재근의 이슈분석
하이브, 방탄소년단과 국익
서지용의 금융 톡톡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의 위험과 대책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북한 주민 눈에, 가슴에 다가가는 김정은의 통치술
기자수첩-ICT
'붉며들다'를 아십니까…'붉은사막' 흥행에 경쟁사들이 웃는 이유[기자수첩-ICT]
기자수첩-증권
알고 싶어도 알 수 없는 코스닥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정치
'이재명'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와도 떨어진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