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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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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28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별도기준 서비스수익 5%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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