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공유하기
'계곡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31), 조현수(30)가 16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검찰청으로 압송됐다.
나란히 벙거지 모자를 쓴 채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이은해와 조현수는 지난 2019년 6월 30일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남편 윤모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천의 한 실내수영장서 20대男 사망 사고…경찰 수사 중
'만취해 고속도로에 차 세웠다가' 3중 추돌로 60대 화물차 운전자 숨져
"성인인데 말 전혀 못해" 발달 수준 2~3세, '이 질환' 뭐길래…치료법과 예후는
환절기 유행 증상, '이것'부터 세탁해야 한다고?…봄이 오기 전 체크해야 할 것
트럼프 "미군, 내 지시로 이란 하르그 섬 공격…석유 인프라는 제거 안 해"
체포 직전까지 父와 연락한 이은해, 무슨말 했나
내연관계 이은해·조현수, 오피스텔서 함께 몸 감추고 있었다
"드릴 말씀이 없다"…'이은해 계곡살인' 단순변사로 종결한 검사
댓글
오늘의 칼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정기수 칼럼
다 죽인 검찰 갖고 노는 정권과 김어준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하재근의 이슈분석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기자수첩-문화
1조 7천억 ‘역대급’ 공연시장, 비수도권엔 왜 ‘그림의 떡’인가 [기자수첩-문화]
기자수첩-정치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