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통해 귀국하는 '칸의 남자' 송강호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2.05.30 15:48  수정 2022.05.30 15:49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