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03 11:00 수정 2022.06.03 11:01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6.1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 총사퇴를 결정한 가운대 3일 박홍근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국회로 들어서고 있다. 박 권한대행은 4선 중진의원 간담회와 당무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연속으로 주재하며 당 수습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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