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공유하기
SK증권이 우리금융그룹에 인수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SK증권은 17일 공시를 통해 “우리금융그룹 피인수 보도와 관련, 당사의 최대주주인 제이앤더블유 비아이지 유한회사에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우리금융이 SK증권 지분 인수를 위해 최대주주인 제이앤더블유(J&W) 파트너스와 물밑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트럼프, 이란과 협상 시한 하루 연장... “호르무즈 계속 폐쇄시 모든 발전소 잃어”
트럼프 "이란과 협상, 6일 타결 가능성 커"…핵심 인프라 폭격 위협도
DL이앤씨∙GS건설∙SK에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분양 진행
DL이앤씨, 압구정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오픈
강남구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서울 전체는 소폭 상승
SK증권, 열매컴퍼니와 미술품 기반 ‘디지털 에셋’ 사업
SK증권 “네이버·카카오, 경영진 교체 후 ESG 강화”
SK증권, 클라우드 기반 AICC 구축 사업 추진
SK증권 "물적분할, 주가에 부정적…모회사 주주보호 필요"
SK증권 “한은, 물가 연동 정책...인플레 피크 확인 급선무”
댓글
오늘의 칼럼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헌법개정 자격이 있는가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항룡유회 또는 지족불욕
최홍섭의 샬롬 살람
그렇다고 이란을 두둔하면 안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카드사만 옥죄는 마케팅 규제, 소비까지 죽인다
기자수첩-정치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