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코로나19 재유행에도 노마스크 너털웃음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2.07.22 16:01  수정 2022.07.22 16:07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마스크를 벗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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