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권성동, 운명은?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8.01 10:57  수정 2022.08.01 10:58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당 대표 직무대행 역할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국민의힘 권성동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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