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엘리베이터 고장...복합기 도수 운반하는 직원들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08.12 10:21  수정 2022.08.12 10:21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80년만의 기록적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가 한창인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 앞 효령로의 한 디지털 복합기 및 IT, 영상 장비 전문매장에서 용역업체 직원들이 침수된 복합기를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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