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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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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바로세우기(국바세) 대표 신인규 변호사(가운데) 회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남부지법 앞에서 당 비대위 출범 탄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국바세는 서울남부지법에 국민의힘 책임당원과 일반 시민 2,502명이 참여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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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데일리안 퇴근길뉴스] 친이준석 '국바세'..."우린 이준석 팬클럽 아냐, 尹정부 성공 바란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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