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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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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8일 올해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2년 시설투자는 연초 대비 유사한 수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포트폴리오별 사업 고도화 및 신규 사업 발굴 투자는 강화하되 불요불급한 투자는 최소화하고 투자 효율화로 경기침체 수요둔화에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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