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추모는 끝나지 않았다'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11.09 11:02  수정 2022.11.09 11:03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10·29 참사 청년 추모행동이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우리의 추모는 끝나지 않았다. 10·29 참사, 대통령이 책임져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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