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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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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국회 서도회가 주최한 2023 계묘년 신년휘호 쓰기 행사에서 '옥토끼가 기쁜소식을 가지고 온다'라는 뜻의 '옥토희보'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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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서도회 2023년 신년 휘호 쓰기 행사
주호영 "안전운임제·추가근로제, 일몰될 듯…추가 합의·협상 없을 것"
주호영 "文 청와대, 국민 행복도까지 조작…동물농장인가"
주호영 "국회 1당인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와 함께 망하면 국회, 대한민국이 망가질 수 있다"
'새로운 힘 새로운 해 2023' 비대위 참석하는 정진석-주호영-성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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