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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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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의 울산 1공장이 화재로 인한 가동 중단 소식에 약세다.
16일 오전 9시 15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파미셀은 전 거래일 대비 3.76%(400원) 내린 1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파미셀은 화재로 인해 울산 1공장의 생산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세한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며 결과에 따라 공장의 재가동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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