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정보유출·디도스 사태' 공식 사과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3.02.16 15:48  수정 2023.02.16 15:48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16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발생한 개인정보유출과 디도스(DDoS) 사태와 관련,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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