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유출·디도스' LG유플러스, 외부 전문가와 '피해지원협의체' 구성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3.02.16 15:41  수정 2023.02.16 15:41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LG유플러스 임원진들이 16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발생한 개인정보유출과 디도스(DDoS) 사태에 관한 취재진 질문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민호 기자 (min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