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부문에 6명 선정…오는 20일, ‘제52회 광주시민의 날’에 시상할 예정
경기 광주시는 ‘제52회 시민의 날’을 맞아 ‘2023년 시민 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민 대상은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그동안의 헌신에 보답하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선정했다.
선정 부문은 총 6개 부문으로 효행 부문 조경진 씨, 행정·안전 부문 윤도일 씨, 복지·환경·보건 부문 이귀형 씨, 재정·경제 부문 안동천 씨, 문화·체육·교육 부문 조영호 씨, 국토·도시발전 부문 이상옥 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광주시 시민대상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됐으며 오는 20일, ‘제52회 광주시민의 날’에 시상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시정 발전을 위해 공헌해주신 분들이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그 공적을 시민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