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기업 위상 높이는 데 최선”
위메이드 사옥 전경. ⓒ위메이드
위메이드가 게임사 중 최초로 한국경제인협회(구 전국경제인연합회)에 가입했다.
한경협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구 전경련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위메이드 등 20개사의 가입안을 통과시켰다.
위메이드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위한 한경협의 글로벌 도약 비전에 뜻을 함께하고자 가입을 결정했다”며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위메이드도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경협은 2017년 국정농단 사태로 삼성과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이 탈퇴하면서 위상이 흔들렸으나 지난해 8월 4대 그룹이 재가입하면서 위상을 회복했다. 이후 이번에 새 회원사 확보로 외연을 더 확장하게 됐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