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경상북도 청도도서관서 '찾아가는 금융교육' 실시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4.03.04 14:47  수정 2024.03.04 14:47

서울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 사옥 전경.ⓒ예탁원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지원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경제관 확립과 금융지식 함양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교육’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에서 상반기(3월)와 하반기(9월) 2차례로 나눠 매주 토요일에 진행하며 4회 2시간씩 총 8시간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똑똑한 용돈이야기 ▲똑똑한 금융이야기 ▲똑똑! 증권의 7가지 비밀 ▲똑똑! 열려라 미래금융을 테마별로 교육 전문강사가 강의한다.


신청은 청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예탁원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및 도서관이 소재한 전국단위 지역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맞춤형으로 실시하고 있다.


예탁원은 “대구지원에서도 대구경북지역 학교, 도서관을 직접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활용도가 2021년 115명에서 2022년 350명, 지난해 650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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