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조감도
경기 불황에 아파트 분양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도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인상 등으로 분양가가 오를 것이 분명해지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염두에 둔 이들이라면, 분양가가 더 오르기 전 내 집 마련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유일한 자구책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수요자들이라면, 3월 9일 주택전시관을 오픈하는 DL건설의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를 주목해 볼 만하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총 458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89세대 ▲74㎡ 45세대 ▲79㎡ 37세대 ▲84㎡ 128세대 ▲98㎡ 59세대에 이른다. 구(舊) 안양LG연구소 부지 개발을 통해 공급되어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많은 안양시 내에서도 보기 드물게 총 세대수(458세대)가 모두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호원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초품아 입지를 자랑한다. 호계중, 신기중, 대안중, 대안여중을 비롯해 평촌고 등도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다양한 학원이 밀집해 있어 경기도 학원가수 1위(2024년 3월, 부동산 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 호갱노노 기준)를 기록 중인 평촌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기도 하다.
단지에서 걸어서 지하철 1, 4호선 및 GTX-C노선(예정) 금정역을 이용할 수 있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호계역(가칭, 예정)도 이용이 가능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를 비롯해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이 위치해 있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설계인 C2 HOUSE(C2 하우스)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입구에는 다양한 물품의 효율적 보관이 가능한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일부 세대 제외)되며, 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로 배치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존이 마련된다. 단지 내·외부에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돼 공기질도 깨끗하게 유지된다. 또한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100%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된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85㎡ 이하는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되며 85㎡ 초과는 추첨제 100%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중도금 20%,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등 다양한 분양혜택을 제공해 계약금(10%) 외에는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도 없다
주택전시관 오픈 당일부터 이틀(3월 9~10일) 동안에는 선착순으로 방문 고객 및 상담 고객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제공된다. 또한 키오스크 추첨을 통해 방문 고객이 다양한 경품도 증정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주택전시관을 비롯해 홈페이지 및 사이버 주택전시관, 카카오톡 채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서울시 서초구 코스트코 양재점 건너편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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