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수요자들 부담 낮추는 혜택 제공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입력 2024.03.11 10:39  수정 2024.03.11 10:40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투시도


건축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요인으로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내 집 마련을 염두에 둔 수요자들이라면 여러 요인들을 조목조목 따지기 전에 적정 분양가격이라고 생각되면, 망설일 것 없이 선점해야 한다는 게 요즘 부동산 업계의 중론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연초부터 레미콘과 시멘트 값 등은 줄줄이 인상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수도권의 레미콘 납품단가 인상폭이 5.6%로 결정되면서 1루베(㎥)당 5,000원이 올랐다. 또 지난해와 비교하면 시멘트는 가격이 12%, 골재는 7~8%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인건비 역시 상승세다.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 조사'에 따르면 하반기 건설업 전체 직종 기준 평균 임금은 26만5,516원으로 상반기 보다 3.95% 올랐으며 전년 동기와 비교해선 6.71%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원자재, 인건비 가격 상승은 아파트 공사비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결국 분양가를 밀어 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실제 앞서 지난 2년간 건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기본형 건축비가 크게 올랐다. 지난해 기본형 건축비는 1월 1.1%, 3월 2.05%, 9월 1.7%로 세 차례 인상된 바 있다. 2022년에도 3월 2.64%, 7월 1.53%, 9월 2.53% 오르면서 기본형 건축비 고시를 시작한 이후 연간 기준 최대치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땅값, 자재비, 인건비 등 모든 것이 오르니 분양가격이 오르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내 집 마련을 미룰수록 분양가격은 더욱 상승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수요자들 입장에선 가급적 호재가 풍부한 곳을 선별해서 적정 가격에 빠르게 내 집 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현재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 중인 이번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는 분양가 인상기에도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대폭 낮추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먼저 이 단지에서는 통상 2,000만원을 훌쩍 넘어서는 1회차 성공 분양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발코니 확장 비용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는 전용면적 84·102㎡, 총 222세대 규모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공급돼 성공 분양을 완료한 1회차와 달리 이번 2회차 분양물량은 전 세대가 단지의 전면부에 배치돼 백운산 등 탁 트인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서울 강남(수서), 경기 판교 생활권을 누리게 하는 여주~원주 복선전철(2028년 개통 예정)에 이어 최근 발표된 교통계획에 따라 원주시에서도 GTX-D노선(예정)을 이용할 수 있게 되는 수혜 단지로도 조명 받고 있다. 수도권에서 집값이 큰 폭으로 오른 단지들의 공통점이 GTX 수혜 단지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 중인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역시 GTX-D노선(예정)에 따른 집값 상승을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분양가 상승기에 노려 볼 만한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에 대한 자세한 분양 정보는 주택전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홈플러스 원주점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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