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출자사업 위탁운용사 선정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입력 2024.03.14 14:23  수정 2024.03.14 14:23

중형 2개사, 소형 1개사

산업은행 본사 전경 ⓒ 산업은행

산업은행은 14일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3곳이 뽑혔다고 밝혔다.


지원분야별로는 중형(펀드규모 2000억원) 2개사 및 소형(펀드규모 1000억원) 1개사를 각각 선정했다.


ⓒ 산업은행

산업은행은 정부의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의 후속조치 사항으로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출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산은 관계자는 "산은과 기업은행의 출자금 2000억원을 마중물로 총 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속히 결성해 국내기업의 공급망 위기 대응역량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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