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줌’ 활용…23일까지 접수
한국어촌어항공단 현판. ⓒ데일리안 DB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정도섭)는오는 26일 실시할 예정인 2024년 귀어귀촌 정기교육 3차(어업·어촌의 이해) 교육생을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정기 교육은 귀어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이 어업과 어촌 특성과 중요성을 인지하고, 어촌 공동체 진입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주요 과목은 ▲어촌 공동체의 이해 ▲수산관계 법령 및 어업정책 ▲경남 어촌지역 안내 및 귀어귀촌 성공사례다.
‘어촌 공동체의 이해’ 과목을 통해 어업과 어촌의 가치, 어촌에서 생활과 소득 등을 안내한다.
‘수산관계 법령 및 어업정책’ 과목을 통해 어업관련 정책 동향과 수산업 관련 주요 법령 등 수산업과 어촌으로 진입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함양할 수 있게 돕는다.
‘귀어귀촌 성공사례’ 과목을 통해 선배 귀어귀촌인의 시행착오를 공유한다. 전국 수산업 세력 2위인 경남 지역의 어촌 특성, 어업 종류를 설명하는 ‘경남 어촌지역 안내’도 있다.
이번 3차 정기교육 교육생들은 은 실시간 온라인 플랫폼(ZOOM)을 통해 진행한다. 교육을 수강하고 싶은 이는 23일까지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도섭 센터장은 “이번 3차 귀어귀촌 정기교육은 귀어귀촌인들이 어업과 어촌의 특성과 가치를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 위주로 구성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어촌 공동체에 더욱 체계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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