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KT “IT인력 1000명 인건비 정년퇴직 인원 고려하면 부담 안 커”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4.05.10 10:35  수정 2024.05.10 10:36

컨퍼런스콜 이미지. ⓒ데일리안 박진희 디자이너

KT는 10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IT 인력 1000명 인건비는 200~300억원으로 예상된다. 기존 인력 중 약 1000명 정도가 향후 5~6년에 걸쳐 정년퇴직으로 회사를 그만 둘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전반적인 인건비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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