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2024년 제1차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개최

황현욱 기자 (wook@dailian.co.kr)

입력 2024.05.28 09:00  수정 2024.05.28 09:02

서국동(왼쪽 네번째)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소비자권익보호위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7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소비자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2024년 제1차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위원회는 소비자보호 관련 사회적 이슈 및 분쟁 등에 대하여 중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협의체로 ▲변호사 ▲교수 ▲소비자단체장 등 사외 전문가와 당사 소비자패널 활동 우수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최근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개선 사례 발표 및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수검계획에 대한 외부의원 의견 수렴 등 소비자보호 관련 정책자문이 진행됐다.


서국동 농협손보 대표이사는 "금융소비자보호를 더욱 강화하고, 내부통제체계를 견고히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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