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공 중장기 경영폭표 전략회의 개최…본부별 전략 발표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06.18 10:31  수정 2024.06.18 10:31

17일 임직원 110여 명 참석

한국해양진흥공사 임직원들이 17일 '중장기 경영목표 전략회의'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 해진공)는 지난 17일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김양수 사장을 비롯한 110여 명의 임직원들과 ‘중장기 경영목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임원, 부서장들과 실무진들이 함께 글로벌 친환경 규제 및 공급망 재편 대응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고민했다. 국적선사와 항만물류기업 필요 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세부 사업도 논의했다.


회의는 ▲중장기 경영 목표 추진체계 공유 ▲본부별 추진 전략 발표 ▲중장기 전략 방향성 토론 등으로 이뤄졌다.


김양수 해진공 사장은 “공사가 지금까지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 해운·항만·물류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해양 금융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발전과 성장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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