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국동 농협손보 대표, 호우 피해 농가 찾아

황현욱 기자 (wook@dailian.co.kr)

입력 2024.07.15 13:35  수정 2024.07.15 13:35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경북 성주군 소재 농가에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서국동 대표이사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충북 영동군, 경북 성주군, 전북 익산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위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 전국 곳곳에 호우주의보 발령과 함께 폭우가 내려 주택과 농경지, 도로 등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서 대표는 농경지의 전국적인 피해 확인 및 사고조사를 지시하는 한편, 이날 현장을 방문해 손해조사 담당자들과 함께 농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서 대표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해 미처 대비하지 못한 피해가 발생돼 안타깝다"며 "신속하게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피해 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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