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인천 상상플랫폼 야외 광장에서 진행된 '워터밤 인천 2024' 내 비트 부스에서 고객들이 체험을 즐기고 있다.ⓒ비트
비트는 ‘워터밤 인천 2024’에서 진행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워터밤 인천 2024는 국내 최대 규모 워터 뮤직 페스티벌로, 지난 3일 인천 상상플랫폼 야외 광장에서 진행됐다.
비트는 후원사로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며 주체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2030 소비자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한 기회를 마련했다. 부스는 글로벌 제모 브랜드의 메시지와 워터 페스티벌의 특징을 결합해 비트 인간 컬링, 샤워 부스 포토월, 제모 컨설팅 등 오직 워터밤 인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럭키비트 챌린지’는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관객이 직접 컬링 스톤이 되어 즐기는 익사이팅 인간 컬링 게임으로, 마치 제모 후의 매끄러운 다리를 미끄러져 내려오는 듯한 연출이 눈에 띄었다. 여기에 다양한 게임 경품까지 증정하면서 관객들의 참여 욕구를 더욱 불태웠다.
부스 앞쪽에는 샤워를 하면서 간편하게 제모할 수 있는 비트 제품의 특징에 기안해 제작된 샤워 부스 형태 포토월을 마련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핑크빛과 더불어 샤워기에서 물 대신 반짝이는 비즈 구슬이 떨어지는 듯한 효과로 단숨에 현장 인기 포토존으로 등극했다.
또한 글로벌 제모 브랜드 수식어에 걸맞은 제모 컨설팅도 진행했다. 제모 방법, 제모 주기 등 제모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들을 말하면 제모 컨설턴트가 참가자에게 맞는 비트 제품을 추천해 줬다.
이 밖에도 여름 페스티벌의 특성을 고려해 관객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웰컴 굿즈까지 만나볼 수 있었다. 부스 곳곳에 비트 로고가 프린팅된 원형 부채를 배치해 부스에 방문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비트 관계자는 “2030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글로벌 제모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브랜드 친근감까지 높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비트는 국내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하며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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