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타워 입성” 신한證, 영업부 이전 기념식 개최

서진주 기자 (pearl@dailian.co.kr)

입력 2024.08.09 10:21  수정 2024.08.09 10:21

주식·채권·연금 등 각 분야 전문PB 배치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방침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왼쪽서 네번째)가 9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영업부 이전 이념식을 개최하며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본사 영업부 이전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


9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 영업부는 새로운 사옥인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신한투자증권이 사용하는 층 중 가장 높은 층인 41층에 위치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영업부는 한강과 여의도공원이 보이는 쾌적한 환경에서 주식·채권·연금 등 각 분야 전문 프라이빗뱅커(PB)가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 영업부는 보다 깊이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영업부에 위치한 41층에 라운지를 포함한 컨퍼런스홀과 고객상담실을 만들어 다양한 형태의 소통창구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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