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떠먹는 발효유 ‘요플레 라이트 바나나’ 출시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4.08.23 10:30  수정 2024.08.23 10:30

ⓒ빙그레

빙그레는 건강을 생각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발맞춰 떠먹는 발효유 라이트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하고자 당 함량을 줄인 신제품 ‘요플레 라이트 바나나’를 출시했다.


‘요플레 라이트 바나나’는 80g 한 컵 용량 기준 당 함량 총 5.5g으로, 떠먹는 발효유 주요 제품 평균 대비 당 함량을 50% 줄인 제품이다.


대한민국 1등 요거트 요플레의 노하우로 열량을 60kcal로 낮추고 장 건강을 위한 300억 유산균과 84.71%의 풍부한 원유를 함유하여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존에 없던 신규 향료인 바나나는 시중에서 소비자에게 요거트와 단골 조합으로 애용된 과일인 만큼,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일반 가정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1983년 국내 최초로 줄시되어 대한민국 대표 발효유의 대명사가 된 요플레는 과일을 첨가한 요플레 오리지널을 비롯 플레인, 토핑, 그릭, 프로틴, 클래식 등 다양한 제품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요플레 라이트는 현재 딸기와 슈퍼베리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당을 낮춰 더욱 가볍게 즐기는 요플레 라이트는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간식은 물론, 맛있게 할 수 있는 식단 관리를 찾고 있는 2040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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