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봉사단이 수해 피해를 입은 김해시 풍유동에서 복구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김해지역에 ‘BNK봉사단’을 긴급 파견해 수해 복구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BNK봉사단은 본부 부서 직원과 김해 지역 영업점 직원 60여명으로 구성됐다.
침수 피해를 입은 김해시 풍유동 민가의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토사를 제거하는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마찰교 인근 강변 침수지역으로 이동해 파손된 시설을 정비하고 떠내려온 쓰레기와 잔해를 치웠다.
아울러 햇반, 라면, 물, 물티슈 등 긴급 지원물품 300인분도 김해시를 통해 전달했다.
최대식 사회공헌홍보부장은 “이번 수해 복구지원 봉사활동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동시에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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